시가 있는 간이역 그림자의 뼈 by 시인촌 2026. 1. 12. 정오의 햇살을 등에 업고 주울 수 없는 파편의 무게를 저울질 한다 발설하지 못한 고백들이 몸에서 떨어져 나온다 슬픔을 곁눈질하다 놓쳐버린 기쁨이 반듯하게 다려입은 일상 속으로 미끄러져 나간다 2026년 1월 - 喜也 이희숙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카멜레온 같은 변신을 꿈꾸는 여자 '시가 있는 간이역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각의 고도 (0) 2026.01.14 묻지 않기로 한다 (0) 2026.01.13 기념일 (0) 2026.01.09 새해에는 (0) 2026.01.08 간격 (0) 2026.01.03 관련글 생각의 고도 묻지 않기로 한다 기념일 새해에는